헐리우드 섹시스타와 함께 명랑을~!!

Posted at 2011/07/07 18:08// Posted in SEX TOY STORY

전 세계 많은 남성들의 로망인 섹시스타와의 명랑을 상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플래시라이트(FLESHLIGHT)를 만난다면, 더이상 상상만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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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0 AVN Show(Lasvegas)에서 전시된 FLESHLIGHT

 

플래시라이트(FLESHLIGHT)는 국내에선 조금 생소한 브랜드이지만 이미 미국, 유럽지역에서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Made in USA의 남성자위기구 브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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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SHLIGHT의 누적 판매량을 보여주는 전광판

 

플래시등이 주 디자인 컨셉인 본 제품은 유명 AV배우들을 모델로 다양한제품군을 판매중에 있는데요, 모델에 따라 부위(?)에 따라 다른 내부 실리콘 모양과 자극포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ttp://www.fleshlight.com/fleshlight-girls/fleshlight-toys 에서 플래시라이트 걸들을 만나보세요~ 물론 19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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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돌아와서...

플래시라이트(FLESHLIGHT)에서 운영중인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설문조사를 진행 했는데요,

많은 남성들의 지지와 함께 플래시라이트에서 런칭되었으면 하는 "Celebrity Fleshlight Top 3" 리스트가 공개되었습니다.

 

1. Lady Gaga The Mystery *Blowjob Flesh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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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조금 의외의 결과네요.

그녀의 외모나 음악보다는 독특한(조금은 과한) 패션으로 잘 알려진 한국과는 달리 미국내에서는 섹시스타로 통하나 봅니다..

 * Blowjob: 입으로하는 명랑이지요 ^^

 

2. Madonna Hot *Milf Flesh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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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날수록 관록의(?) 섹시함을 보여주는 마돈나 언니도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네요 ^^ 

* Milf: "Mother I'd Like to Fuck" 의 줄임말로 직역하자면 과격한 패륜아적 욕설이라 할 수 있겠으나, 보통 나이가 좀 있는 미시중에서도 탐하고 싶을정도로 매력이있는 여성을 지칭하는 은어.

 

3. Angelina Jolie Mouth Flesh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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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결과입니다. 역시 섹시스타 하면 졸리언니지요~

 

 

처음 시작을 마치 섹시스타와 실제 명랑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것처럼 거창하게 시작한지라 실망하셨을 분들이 계시겠네요~ 본의아닌 낚시에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하며..

마음으로 진실되게 바라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고 하잖아요~ 혹시 아나요, 상상만이 아닌 실제 그런 일이 일어날 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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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힘이 조금~ 필요하겠지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축하하며 짤방 한번 넣어 봤습니다!

멀리 중국에서 소식을 들으니 더 기쁘기도 하고 괜히 한국인인게 막 자랑스럽고 그렇네요 ^__________^

 

오늘도 명~랑~!!!

2011/07/07 18:08 2011/07/07 18:08
  1. 부르르
    2011/07/07 18:05 [Edit/Del] [Reply]
    플래시라이트(FLESHLIGHT)는 부르르를 통해 정식판매 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둘려주시라~~~
    • 대긔
      2011/07/08 17:06 [Edit/Del]
      오호...하지만 미쿡 사이즈에 맞춰 있다면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않을까 싶기도 한데.. 동양을 위한 버젼이 따로 있다면 좋겠네요
  2. 혹시
    2011/10/14 04:08 [Edit/Del] [Reply]
    밑에 댓글을 잘못 달았네요 ^.^; 혹시 fleshjack도 판매하나요?
    • 부르르
      2011/10/14 14:17 [Edit/Del]
      아쉽게도 현재 Fleshjack를 비롯한 Fleshlight제품은 판매를 하고있지 않습니다. 정식수입을 계획중에 있으니 블로그를 통해 곧 좋은소식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3. 혹시
    2011/10/18 03:25 [Edit/Del] [Reply]
    이번년안에 출시되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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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성인용품을 소개합니다!

 

백금으로 제작된 이 딜도는 다이아몬드 장식까지 더해진 최고급 사양의 성인용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딜도는 가운데 링을 통해 분리를 할 수 있는데, 그 가운데 링이 보통 링이 아닙니다,

무려 18캐럿의 다이아몬드 117개가 떡떡 박혀있는 반지라고 하네요 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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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무려 40,000 유로... 오늘 환율로 따져보니 약 6천 2백만원 가량 되네요  @.@

 

다이아몬드 딜도는 파리의 쥬얼리 샵인 Maison Victor에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Maison Victor의 메니져인 Jean-Francois는 제품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 섹스 토이는 특별한 방법으로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려는 부유한 사람들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사랑 표현도 스케일이 다른가 봅니다.

2011/07/06 18:19 2011/07/06 18:19
  1. 대긔
    2011/07/07 09:31 [Edit/Del] [Reply]
    오홋!! 오늘은 포스팅이 무려 2개!!
  2. 비밀방문자
    2011/10/14 04:04 [Edit/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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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잡을 따뜻하게 만드는 법을 생각해 보다
여러가지 덥히는 방법을 시험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핸드잡을 사용할 때 따뜻하게 덥혀서 사용합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덥히고 계십니까? 필자의 경우에는 홀은 무조건 덥혀서 사용합니다. 귀찮기는 해도 차가운 홀과 따뜻한 홀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쾌감이 다르다고, 저는 그렇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홀을 덥히는 것에 관해서는 아직 시행착오 상태입니다. 어째선지 성인용품 샵에서 홀을 덥히기 위한 제품은 찾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와서야 겨우 한 가지 제품이 등장하긴 했지만 아직 완벽하다고는 생각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덥히는 방법을 시험해 보았습니다. 다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서 아직 어떤 방법이 좋다고는 말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 이 방법들은 필자 스스로 시험삼아 해 본 결과 보고이기 때문에 추천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홀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되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으므로 만에 하나 시험하게 되는 경우에는 충분히 주의한 후에 각자 책임으로 해보실 것을 부탁합니다.


(방법1) 따뜻한 물로 덥히기
우선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방법으로, 많은 분들이 따뜻한 물로 덥히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을 넣는 용기는 홀이 가득 찰 정도의 크기라면 무엇이든 상관 없습니다. 방으로 따뜻한 물을 가져오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샤워/목욕 시에 덥혀 보도록 합니다. 다만 용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행위가)거의 끝날 때 까지 홀을 덥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해야 하는 것은 물의 온도입니다. 너무 온도가 높으면 홀이 변형되거나 작은 기포가 생기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온도를 이기지 못해 찢어져 버리는 경우까지 있으므로 요주의가 필요합니다. 경험 상, 50도 정도 까지가 한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경우 이 온도까지라면 큰 손상을 받은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홀이나 환경에 따라 절대치라고는 말할 수 없으므로 각자 알아서 주의해 주세요)

따뜻한 물로 덥히는 방법의 이점은 홀이 덥혀지는 시간이 짧다는 것입니다. 45도 정도의 물이라면 10분 정도만에 미지근해지며, 20분 정도 담가주면 체온 정도로 따뜻해 집니다.

그러나 홀이 젖어 버리거나 따뜻한 물을 준비해야 하는 등, 약간의 수고가 필요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당한 용기에 따뜻한 물을 넣습니다.


내부까지 물이 차도록 담가 둡니다.


뚜껑이 있는 용기라면 덥히는 시간이 단축 가능!

사용할 때는 내부까지 물기를 잘 뺍니다.

 

(방법 2) 홀워머로 덥히기
현재, 홀을 덥히기 위해서 만들어진 유일한 상품이 홀워머 입니다. 구조는 잘 모르겠으나 내부의 금속 플레이트를 누르면 투명한 액체가 하얗게 응고되면서 따뜻해집니다. 재사용도 가능하며 제법 편리한 상품이긴 하지만 아쉽게도 온도가 낮습니다.

휴대용 손난로 정도의 온도는 그렇다 쳐도, 자처럼 납작한 형태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홀과의 밀착성이 나쁘고 잘 따뜻해지지가 않습니다. 장시간 넣어두고 있으면 소형 홀이라면 체온 정도의 온도는 되지만, 東名 정도 되는 중형 홀이 되면, 그다지 쓸모없지 않을까 하는 것이 솔직한 감상입니다.

그래도 홀을 덥히기 위한 목적을 처음 채용해 준 상품이기도 하고, 발상은 좋다고 생각하므로 앞으로의 개선을 바라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홀워머 사용 전의 상태입니다.


금속 플레이트를 누르면 안의 액체가
응고 됩니다.


응고가 끝나면 서서히 따뜻해 집니다.

東名에 끼워보았습니다!
길이는 충분한데…

  

(방법 3) 물티슈 보온기로 덥히기
아기들의 엉덩이를 닦을 때 사용하는 물티슈를 따뜻하게 덥히는 상품으로 “물티슈 보온기”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스위치를 켜두면 물티슈를 40도 정도까지 데울 수 있는 제품으로 크기면으로는 핸드잡을 덥히기에 최적의 사이즈로, 냉온고보다 소형이며 전기세도 부담없는 우수한 상품입니다.

東名2로 시험해 보니, 10분 정도로는 거의 변화가 없으며 30분 정도 지나니 바깥 쪽이 조금 따뜻해졌고, 1시간을 경과했을 때에는 안쪽까지 제대로 따뜻하게 덥혀져 있었습니다. 거기서 30분 정도를 더 넣어두었더니 제법 만족스러운 따끈따끈한 핸드잡 완성! 소형 홀인 “ボクのオナペット(나의 오나 pet)”도 시험해 보니, 그보다 조금 짧은 1시간으로 안쪽까지 따끈따끈해졌습니다.

다른 날, 초대형인 “フレッシュライト(후레쉬 라이트)”로도 시험해 본 결과, 1시간 정도로 자잘한 부분은 따뜻해졌지만 입구의 큰 부분이 좀처럼 덥혀지지 않고, 전체(내부까지)가 다 덥혀지기까지는 2시간 정도가 걸렸습니다.

40도 정도의 온도로 천천히 덥혀지기 때문에 東名2, ボクのオナペット(나의 오나 pet), “フレッシュライト(후레쉬 라이트)” 세 가지만을 시험해 봤을 뿐이지만, 특별히 온도에 의한 핸드잡의 손상을 없었습니다.

제법 우수한 결과가 되었는데, 덥히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점과 방에 이 물건을 두면 약간 위화감이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보게 되면 절대로 “이게 뭐야?” 라고 물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또 구입한 시기가 겨울이었는데 올시즌 상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상의 문제점을 해결 가능한 분 중에 흥미가 있다면 “おしりふきウォーマー(물티슈 보온기)”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보통 3,800엔 정도이며 옥션 등이라면 좀 더 싸게 나와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추가 사용후기]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해서 최근 다시 꺼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거 좋아요. 다만 덥혀지는 정도는 따끈따끈해서 딱 좋은데 장시간 덥히고 있었더니(3시간 정도) 홀에 줄무늬 같은 것이 생겼습니다(보온기 내부의 무늬). 보온기 내부의 모양이 돌기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장시간 넣어 둘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하겠네요. 그래서 저는 바닥에 뽁뽁이를 깔고 그 위에 홀을 놓고 덥히고 있습니다. 모양이 생기지 않도록 뭔가 깔아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상품을 가지고 계신 분은 주의해 주세요. 덧붙이자면 뽁뽁이 자체가 녹는다거나 하는 일은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물티슈 보온기

안쪽 커버를 장착한 상태로도 충분히
들어갑니다.

 

(방법 4) USB 손난로를 이용하여 덥히기
컴퓨터의 USB 단자에 꽂기만 하면 겨울철 시린 손가락을 따뜻하게 해준다고 하는 아이디어 상품 “USB 손난로”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양을 봤을 때 홀에 끼워서 덥히기에 최적이 아닐까 하고 구입해 보았습니다. 가격도 900엔 정도로 부담없습니다.

USB 단자에 꽂으면 인식 등의 화면은 나오지 않고 그대로 서서히 본체가 따뜻해집니다. 20분 정도로 최고 온도까지 덥혀지는 느낌으로, 상당히 따뜻해서 휴대용 손난로를 세게 쥐었을 때 정도의 따뜻함이 있습니다. 판매 사이트의 정보로는 50도까지 상승한다는 것 같은데, 그 상태라면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기 때문에 작은 주머니가 부속으로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그 상태로도 뜨겁긴 뜨거우나 만져 봐도 화상을 입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사용하실 때에는 꼭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삽입은 알루미늄 소재라서 걸리는 부분 없이 부드럽게 들어갔습니다만, 작은 구멍이라면 넣기 힘든 경우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USB에 꽂기 전에 소량의 로션을 발라두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東名2에 꽂아보니, 약간 길이감이 부족하여 반 정도 밖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온도면에서는 더할 나위가 없으며 넣은 부분은 30분 정도로 따뜻해졌습니다. 홀워머와 비교해도 훨씬 실용적인 온도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홀워머가 자처럼 납작한 형태인 것에 비하여 USB 손난로는 마디가 있긴 하지만 원통형이라서 홀 내부와 잘 밀착되어서 효율 좋게 덥혀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소형 홀이라면 전체적으로 상당히 따뜻해져서 30분 정도면 따끈따끈하고, 1시간이면 바깥쪽까지 따뜻해집니다. 50도라고 하는 비교적 높은 온도지만 시험해 본 홀 중에서는 특별히 소재가 녹는다던지 손상을 받는 일은 없었습니다.

USB에 꽂기만 하면 되는 간편함, 부담없는 가격 등 제법 이상에 가까웠지만 짧은 길이는 매우 아쉬울 따름입니다. 가능하다면 이 두 배 정도의 길이가 있으면 좋겠네요. 만약 사용하게 된다면 안쪽 30분, 바깥쪽 30분 정도로 위치를 옮겨가면서 덥히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USB 손난로 W20*D20*H80(mm)


알루미늄 부분이 따뜻해집니다.
약간 짧은 점이 아쉽!


중형 홀에 삽입해 보았습니다.

소형 홀에 장착해 보았습니다.

 

※ 부르르 주: 국내 오픈마켓에서도 "물티슈보온기"로 검색해보시면 25,000~40,000선에서 구매가 가능하시답니다. ^^ 위의 리뷰에서 나오는 막대형 USB 손난로는 결국 찾는데 실패했습니다 ㅠㅜ 혹시 구매가능처를 아시는분은 부르르(mall@msharmony.co.kr)로 제보 부탁드림다~~

 

원문출처: www.onaho.net

번      역: 부르르

 

* 본 기사는 부르르(www.bururu.co.kr)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07/06 16:09 2011/07/06 16:09
  1. 대긔
    2011/07/07 09:34 [Edit/Del] [Reply]
    막대기처럼 생긴녀석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군요.. ㅠ
    • 부르르
      2011/07/07 18:07 [Edit/Del]
      저도 약 2시간을 찾다가 엄하게 머그컵 워머만 하나 질러버렸씁니다.ㅠㅜ
      겨울이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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