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통과 섹스에 대한 기사가 떴네요~

두통이 있을때 약보다는 섹스가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1년 365일 편두통에 시달리고 있는 부르르팀의 김댈은 당 기사를 접한 후 한숨만 쉬고 있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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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을 심하게 앓았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통증은 이루다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짜증, 분노, 우울 등 복합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두통이 오면 약을 먹는 것 보다는 ‘성관계’를 하는 것이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독일 뮌스터대학 연구팀은 편두통을 앓고 있는 800명과 군발두통(Cluster headache)을 앓고 있는 200명 등 1000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연구팀은 두통이 왔을때 성관계를 갖는 여부를 물었고 두통에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조사했다.

편두통이 있는 그룹 중 30%가 두통 증상 시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다고 답했고, 이들 중 3명 중 2명이 두통 증상이 완화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발두통의 그룹도 30% 정도가 두통 증상이 있을 때 성관계을 맺은 적이 있고 이들 중 약 40% 가량이 효과가 있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만 보면 편두통 환자가 군발두통 환자보다 ‘두통엔 섹스’ 효과가 잘 나온 것이다.

이런 연구결과를 두고 연구팀의 한 박사는 “성관계를 가지면 엔도르핀이 분비되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는데 그것이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사뭇 다르다.

많은 네티즌들은 “두통이 오면 정말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고 괴로운데 성관계를 생각한다는 자체가 대단한 것 같다”고 의아해 했다.

반면 경험이 있는 일부 네티즌들은 “두통 올때 아무 생각없이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가져보면 알게 된다”고 귀띔해 주기도 했다.

군발두통이란 자율신경증상을 동반하는 심한 두통이 집단적으로 그리고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질병을 말한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의학전문지 ‘두통(Cephalalgia)’ 최신호에 실린 것을 현지 언론들이 전하면서 알려졌다.

미국=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DKBnews

http://dkbnews.donga.com/List/ForeignIssue/3/02/20130307/53522661/1

2013/03/07 11:39 2013/03/07 11:39
  1. Pepper
    2013/03/08 14:44 [Edit/Del] [Reply]
    같이 한숨 쉬어요, 김댈님......하ㅇ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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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커피를 마시다가 문득 생각난 고전 컨텐츠 하나 슬쩍 우려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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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당신을 흥분하게 한다

커피를 마시면서 여성과 이야기를 하는 남성들은 커피가 여성들을 사랑할 수 있는 기분으로 이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원들은 음료 안에서 발견되는 카페인이 흥분을 통제하는 뇌의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한 실험에서 짝짓기 전에 카페인을 섭취한 암쥐들은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은 쥐들보다 서둘러서 짝짓기를 하려고 하는 경향을 보였다.

과학자들은 1980년대 골드블렌드의 광고에 나왔던 것과 같은 커플들처럼 커피에 중독된 사람들은 같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고 했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그 효과에 이미 저항력이 생겼을 수 있기 때문이다.

텍사스의 사우스웨스턴 대학의 연구팀을 이끄는 정신분석의인 파 구아라치 박사는 “우리는 거의 행동량을 늘리는 일이 없는 암쥐들의 그들이 거의 통제할 수 없는 정도로 행동이 변화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한 행동들은 성적으로 활발한 숫쥐들보다는 암쥐들에서 더욱더 확연하게 나타났습니다.'

연구원들은 카페인이 풍부한 음료들은 많은 양의 커피나 차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에게도 효과가 있을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연구팀은 인간에 대한 연구에 대해서는 결과를 재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이 연구는 약리학, 생리학과 행동학 저널에 발표될 예정이다.

차나 콜라에서 역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수준의 흥분제들은 건강 문제와 폭넓은 연관이 있어왔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흥분제들이 단기적인 혈압상승의 요인이 되기도 하며 심장발작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한다.

(데일리레코드지 기사 원문보기) 

 

2012/10/24 10:48 2012/10/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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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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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3 17:15 2012/08/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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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주전 쯤, 할아버지들이 많이 모이는 서울 종로의 한 공원에 1-2만 원을 받고 성을 제공한다는 속칭 '박카스 아줌마' 실태를 취재하려고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종로구청을 포함해 공원 관리와 성매매 단속 권한이 있는 유관 기관에 열심히 물어본 결과, 박카스 아줌마가 자주 출몰하는 시각이 오후 4시부터 저녁까지라는 것. 중국 동북 3성에서 온 조선족 여성이 부쩍 늘었다는 것. 이전과는 달리기 노골적인 접촉은 하지 않고 팔짱 정도의 스킨십을 한 뒤 근처 여관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단속이 어렵다는 것 등등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취재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해 중간에서 접었습니다. 일단 아무리 몰래카메라를 쓴다고 해도 여관방 안에서 이뤄지는 은밀한 행위를 잡아낼 도리가 없었고, 여관 앞까지 쫓아간다고 해도 연인사이라고 말하면 도대체 증명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 이마에 '성매매 합니다!' 하고 떡하니 써 붙인 것도 아니어서 방송뉴스에 필수적인 생생한 그림과 인터뷰를 잡아낼 자신이 없었습니다.

능력의 한계를 느끼며 아쉬워하던 차, 복지부에서 노인의 성생활 실태 조사 결과에 대한 보도 자료를 냈습니다. 그동안 노인의 성 실태는 '죽어도 좋아' 라는 영화나 여러 언론을 통해 알려진 적은 몇 번 있었지만 공개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는데, 정부가 첫 조사를 한 겁니다.

처음으로 실시되는 조사의 경우 대부분 뉴스를 통해 내보내지만, 이 자료 역시 결국 몇 줄짜리 단신에 그쳤을 뿐 8시 뉴스에는 방영되지 못했습니다. 굳이 핑계를 찾자면 자료에 나오는 여러 사례를 카메라 앞에서 말해줄 노인을 찾지 못했고, 성 기구 사용을 포함해 어린 아이도 시청하는 방송 뉴스 특성상 다루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뒤늦게나마 취재파일을 통해 함께, 또 자세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7달에 걸쳐서 진행됐습니다. 65세 이상 노인 500명이 대상이었는데, 가장 먼저 성생활을 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전체의 66.2%인 331명이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노인 3명 중 2명은 성생활을 한다는 이야깁니다. 사실 노인들이 여전히 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건강하다는 의미입니다. 결코 망측하다거나 흉볼 일이 아니죠.



그런데, 그 다음이 문제였습니다. 성 매수 여부를 대 놓고 물으면 제대로 대답할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 장소를 묻는 간접적인 방법으로 조사를 했는데, 최소한 전체 응답자의 35.4%인 177명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응답한 겁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성 매수 경험이 있는 노인 가운데 절반에 육박하는 80명이 성매매 시 콘돔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자연스레 성병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성생활을 하는 노인들 가운데 성병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이 122명, 36.9%로 조사됐습니다. 성병의 종류로는 임질이 61명으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고, 요도염이나 질염, 사면발이, 매독 등의 순서였습니다. 성명의 종류를 알지 못한다는 노인도 19명이나 됐습니다.

성인용품 사용 부분에서도 문제점이 발견됐습니다. 성생활 하는 노인 중에 성인용품을 구입해 본 적이 있는 노인은 19.6%인 65명. 남성용 자위 기구를 산 노인이 16명이었고, 무허가 진공음경흡입기도 마찬가지 숫자였습니다. 성인용품, 당연히 살 수도 있습니다. 손가락질 받을 행동이 아니죠. 그런데 대부분 전단지 등을 통해 알음알음 사다 보니 냄새나 재질이 이상하고 고장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기능 향상 의료기기도 비슷했습니다. 노점이나 무료 체험을 해주고 기기를 파는 방문판매 등을 이용해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 상당수가 무허가 제품으로 인한 부작용을 겪고 있었습니다.

발기부전 치료제의 구입과 경로는 더욱 심각했습니다. 성 생활하는 노인 중 발기부전 치료제를 구입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모두 168명. 그 어떤 문항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숫잡니다. 331명 가운데 168명이니까 50.8%, 둘에 하나는 사 봤다는 거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당연히 제대로 된 약을 먹었는지 여부입니다. 하지만 약국에서 산 사람은 86명에 불과했고 절반에 해당하는 나머지가 노점이나 전단지 등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입 동기도 문제가 됐는데, 발기부전 치료를 위해 산 사람은 오직 34명뿐이었고, 호기심이나 성기능 향상을 위해 산 사람이 대다수였습니다. 정식 절차를 거쳐서 약을 사는 것도 아니고, 성기능에 문제가 없는데도 먹는다니 정말 위험천만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복지부는 이번 실태 조사 결과를 상당히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노인의 성에 대한 가이드북을 제작해 노인 밀집지역을 돌며 성교육을 하고, 노인시설 종사자 등을 상대로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노인 성문제가 결코 해결되지 않습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80세. 누구는 일찍 사망할 수도 있겠지만 누구는 한 세기를 사는 게 어렵지 않아졌습니다. 자연스레 노인이 돼서도 건강하게 성행위를 할 수 있게 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의학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더욱 그렇게 되겠죠.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면 성기능이 약해질 수 있어도 성욕은 나이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앞서 잠깐 언급했던 '죽어도 좋아'라는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사람들은 충격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다들 '노인이 웬 성생활?'이라는 생각이었던 거죠. 이런 편견이 노인들의 성적 욕구를 자연스레 표현하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 등을 대면서 사회적으로 금욕을 강제해 왔던 것은 아닐까요?

솔직히 고백하면 저도 노인들의 성생활이 아직은 조금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생각을 바꿔나가려고 해요. 노인들, 우리 사회의 어르신들이 더 이상은 남모르게 고민하고, 그 때문에 생기는 안 좋은 일들로 고통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원본출처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066959

2012/01/18 11:03 2012/01/18 11:03
  1. 대긔
    2012/01/19 09:48 [Edit/Del] [Reply]
    사회 복지를 공부하면서 관심이 많았던 분야였는데 관련자료도 너무나 부족하고 점점 음지로 들어가는거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노인과 장애인 의 문제 .. 비록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겠지만 사회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좋지 않으니 제도적으로 우선 개선이 되야 하고 국민의 인식이 바뀌어야 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부르르 여러분들이 발벗고 나서 주셔야 할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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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 강릉경찰서는 1일 야간에 성인용품점 유리창을 깨고 여성용 성인용품을 훔친 이모씨(30)를 절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월3일 오후에 강릉시 주문진읍 모 성인용품점 출입문을 벽돌로 깨고 침입해, 진열대 등에 보관된 여자용을 포함한 성인용품 20여점 5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씨는 평소 집에서 성인영화를 즐겨보면서 여자들의 성인용품에 호기심을 갖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강원도 사시는 이모씨님~

다음부터는 범죄 저지르지 마시고 부르르로 연락주세요.

2011/08/02 17:55 2011/08/02 17:55
  1. 왜요?
    2011/08/04 01:53 [Edit/Del] [Reply]
    연락드리면 하나 공짜로 주실라우?
    • 부르르
      2011/08/08 13:23 [Edit/Del]
      부르르 지하비밀창고 자유관람권 및 체험 1회권 보내드리겠습니닷 ^____________^
  2. 대긔
    2011/08/12 09:33 [Edit/Del] [Reply]
    제가 살고 있는 동네고.. 매일 업무차 주문진 들어가는데 유리가 깨져있는게 털린 거였군요 ㅎ

    사서 쓰지 ..
  3. 대긔
    2011/08/30 09:29 [Edit/Del] [Reply]
    헙 고향이 주문진..................한양으로 가서 성공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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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둥이 영국왕이 콘돔을 만들다

영국 귀족들의 대표적인 해안 휴양도시 브라이튼(Brighton).

조지 4세의 세기적인 불륜이 일어난 곳이기도 한 브라이튼이 영국 방문 첫 행선지였습니다.
런던에서 남쪽으로 약 1시간 거리이니 한국으로 치면 제부도 정도쯤 되겠네요.



사실 2년마다 열리는 브라이튼 비엔날레 사진전을 감상하러 갔다가 5개의 사진전 중 하나가 바로 조지 4세의 밀애장소였던 로얄 파빌리온 옆 브라이튼 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사진전 감상 및 런던, 파리의 언론사 방문이 목적이라 이전처럼 관광명소를 꼼꼼히 훑지는 못했고 잠깐씩 짬을 내 영국문화를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전 이야기는 천천히 소개하겠습니다.)

 



런던 아니랄까봐 아침부터 종일 비가 내리는 궁상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비를 뚫고 도착한 브라이튼 중심가엔 세기의 바람둥이 조지4세 동상이 자리 잡고 있었죠.



왕세자 시절부터 소행이 매우 나빴던 조지4세는 주색과 낭비벽으로 왕실 비용의 반에 해당하는 670만 파운드의 빚을 지며 방탕한 생활을 합니다. 아버지인 조지3세와 사이가 좋을 수 없었죠.
게다가 조지4세는 브라이튼에 놀러갔다가 이혼녀와 눈이 맞아 바람이 납니다.

영국왕실은 이혼녀와 혼인을 하면 왕이 될 수가 없습니다.(엘리자베스 여왕이 세상을 떠나도 찰스황태자가 왕위를 계승하긴 함들 거라 여겨지는 근거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혼녀와 불륜으로 나라를 떠들썩하게 한 영국 왕이 딱 세 명이 있네요.
에드워드 8세라는 왕위 대신 사랑을 선택한 심슨 부인의 남편 윈저공.
조지 4세, 그리고 현재 영국의 왕세자인 찰스황태자입니다.

농부왕 조지 3세

암튼 아버지인 조지3세는 정신질환을 앓아 미래가 걱정되기에 아들 조지4세를 어르기 시작합니다. “네 빚 다 갚아줄 테니 이혼녀랑은 헤어져라”라고요.

말 들을 조지 4세가 아니었죠.

로얄 파빌리온

얼짱 이혼녀에 쏙 빠진 조지4세는 한 술 더 떠 브라이튼에 밀애장소를 궁궐처럼 지어놓은 후 런던과 브라이튼의 로얄 파빌리온을 오가며 불장난을 계속합니다.

그 행동이 아버지를 뒤집어 놓았을까요?
결국 1810년 조지 3세가 정신이상자가 되자 조지4세는 왕세자로 섭정을 맡아보게 됩니다. 영국은 왕이 사망하기 전까지는 왕위 계승을 할 수 없기 때문이죠.

왜 ‘골골 백년’이라는 말이 있죠.

조지 3세는 정신병에 걸리고도 10년을 더 살았습니다. 그의 재위기간은 60년으로 64년 동안 재위한 빅토리아에 뒤이어 영국 군주 중 두 번째로 깁니다.

그럼 이때 이혼녀와 혼인하면 왕이 될 수 없는 조지4세의 선택은?

안면몰수.
브라이튼 얼짱 이혼녀를 차버립니다.(나쁜 넘)



생긴 것도 딱 바람둥이죠?

프랑스와 바다 하나 사이를 두고 있는 브라이튼 비치를 바라보자니 조지4세가 벌였을 사랑의 물장구 놀이가 떠오르더군요.
거참 한세월 사랑놀이 좋았겠어요.~~



이번엔 200년 정도 거슬러 올라갑니다.

헨리 8세와 쌍벽을 이루는 바람둥이 찰스 2세 이야기입니다.

찰스 2세


아버지 찰스 1세가 크롬웰에 의해 처형을 당하는 황당무계한 쿠데타를 겪은 찰스 2세.

그의 절치부심은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올리버 크롬웰의 집요한 추격에 찰스 2세는 어머니의 나라 프랑스로 피신했다가 크롬웰이 사망하자 곧바로 귀국해 공화국을 박살냅니다. 이후 국립묘지에 있는 크롬웰의 시신을 꺼내 부관참시, 해골을 도끼와 돌로 으깬 후 궁전 밖에다 걸어놓아 왕권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올리버 크롬웰

300백 년 이상을 축구공 노릇을 하며 떠돌던 크롬웰의 머리는 1960년이 되어서야 그의 모교인 캠브리지에 묻힙니다. (크롬웰의 반역 때문에 지금도 영국 육군 앞에는 로얄이 붙지 않습니다.)

영국 해군-Royal Navy, 영국 공군-Royal Air Force, 영국 육군-British Army,

에고, 옆길로 너무 샜네요.

아무튼 찰스 2세의 호색행각은 아무도 말릴 수가 없었습니다.
좀 반반하고 치마만 둘렀으면 자빠뜨릴 궁리에 여념이 없었죠.

(찰스 2세의 사랑을 듬뿍 받은 정부인데 이름이 기억 안 나네요. 암튼 찰스 2세 때문에 성병에 걸려 고생이 심했습니다.)

야사에는 찰스 2세의 정부가 90명에 이른다고 전합니다.

상태가 이지경이니 왕의 주치의가 얼마나 노심초사했을까요.
특히 문란한 성생활에 의한 성병을 먹기 위해 갖은 수단을 다 동원합니다. 이집트에서 시도했던 온갖 동물의 내장을 이용해 옥근을 감싸는 기구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죠.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오늘날의 콘돔입니다.



왜 이름이 콘돔(Comdom)이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찰스 2세의 주치의 이름이 콘돔이었기 때문입니다.
닥터 콘돔.

그러나 닥터 콘돔의 노고에도 불구하고 찰스 2세는 결국 매독에 걸려 죽게 됩니다.

에혀, 그래도 왕이라고 이런 말을 남기고 갔습니다.

“음,,,,약간의 타락은 하나님도 이해해 주실 것이다.”



어쨌든 콘돔을 만들게 했으니 후세의 성생활에 공헌을 한 거로 봐야 하나요? ^^

 

출처: 둔필승총 (http://dunpil.joins.com/536)

2011/01/19 17:36 2011/01/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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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오세희 인턴기자] 지금 연예계는 '베이글녀'들이 대세다. '베이글녀'는 앳된 얼굴에 서구형 몸매를 가진 이를 지칭하는

신조어로 베이비페이스와 글래머러스의 합성어.

연예계 대표적인 베이글녀로는 신민아를 비롯해 신세경, 유이, 조여정 등 다양한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두 가지의 상반된 매력으로 동시에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모두 아이 같은 얼굴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고 있지만 그 이미지는 모두 다르다. 청순하거나 섹시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아담한 몸매로 깜찍함이 느껴지는 스타도 있다.

청순, 섹시, 깜찍한 매력의 베이글녀들을 살펴봤다.

◆ 청순 베이글녀…"백만불짜리 눈웃음"

청순하고 깨끗한 느낌의 얼굴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 '베이글녀'에 가장 걸맞는 조건이다. 여기에 눈웃음과 보조개까지 더해져 애교넘치는 매력을 더하는 스타가 있다. 바로 베이글 열풍을 주도한 신세대 스타 신민아와 신세경이다.

신민아는 연예계 대표적인 베이글녀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깨끗한 피부를 가진 신민아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 또 청순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늘씬한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수많은 남성팬들을 반하게 반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귀여운 눈웃음과 보조개까지 겸비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신세경 또한 청순한 베이글녀에 속한다. MBC-TV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가정부로 출연했던 신세경은 단벌의 의상밖에 입지 않았지만 우월한 외모와 몸매를 숨길 순 없었다. 앳된 얼굴과 볼륨있는 몸매로 신세경은 '청순글래머'라는 별명을 얻었다.

두 여성스타의 공통점은 뛰어난 몸매를 가졌음에도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섹시한 이미지보다는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10~20대 남성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베이글 스타일의 스타로 꼽히고 있다.

◆ 깜직 베이글녀…"작지만 섹시한 매력"

보통 글래머 스타를 생각하면 큰 키에 볼륨있는 몸매를 가진 모델의 이미지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상반된 이미지로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내는 베이글 스타가 있다. 물론 깜찍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풍만한 몸매로 남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조여정은 영화 '방자전'을 통해 급부상한 베이글녀다. 영화 속에서 조여정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노출하며 남성팬들을 숨죽이게 했다. 아담한 키에 귀여운 얼굴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여느 글래머스타 못지 않는 완벽한 비율의 몸매였다.

서우 역시 작은 체격과 귀여운 얼굴과는 상반된 육감적 몸매를 가진 스타로 유명하다. 더욱이 2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KBS-2TV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완벽하게 교복을 소화하며 깜찍 글래머의 매력을 과시했다.

◆ 섹시 베이글녀…"S라인, 모델 부럽지 않은 비율"

베이비 페이스를 가졌지만 S라인 몸매와 의상으로 섹시함을

모두 아이 같은 얼굴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고 있지만 그 이미지는 모두 다르다. 청순하거나 섹시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아담한 몸매로 깜찍함이 느껴지는 스타도 있다.

청순, 섹시, 깜찍한 매력의 베이글녀들을 살펴봤다.

◆ 청순 베이글녀…"백만불짜리 눈웃음"

청순하고 깨끗한 느낌의 얼굴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 '베이글녀'에 가장 걸맞는 조건이다. 여기에 눈웃음과 보조개까지 더해져 애교넘치는 매력을 더하는 스타가 있다. 바로 베이글 열풍을 주도한 신세대 스타 신민아와 신세경이다.

신민아는 연예계 대표적인 베이글녀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깨끗한 피부를 가진 신민아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 또 청순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늘씬한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수많은 남성팬들을 반하게 반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귀여운 눈웃음과 보조개까지 겸비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신세경 또한 청순한 베이글녀에 속한다. MBC-TV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가정부로 출연했던 신세경은 단벌의 의상밖에 입지 않았지만 우월한 외모와 몸매를 숨길 순 없었다. 앳된 얼굴과 볼륨있는 몸매로 신세경은 '청순글래머'라는 별명을 얻었다.

두 여성스타의 공통점은 뛰어난 몸매를 가졌음에도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섹시한 이미지보다는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10~20대 남성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베이글 스타일의 스타로 꼽히고 있다.

 

 

명랑완구 주식회사 "부르르"   

 

2010/09/20 08:36 2010/09/2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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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chojus.com/1799 (초이스 동유럽)

 

여름철 리투아니아 삶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 중 하나는 호수나 강을 따라 노를 저으면서 야영하는 일이다.유럽 대륙의 지리적 중앙에 위치한 리투아니아는 평야, 구릉 등으로 이뤄져 산이 거의 없다. 가장 높은 산이 고작 294m이다. 산이라기보다는 그저 큰 언덕이다.

하지만 강과 호수가 도처에 흩어져 있다. 길이가 10km 넘는 강과 시내가 758개, 면적이 0.5ha를 넘는 호수가 2830개에 이른다. 특히 아욱쉬타이티야 국립공원에는 크고 작은 호수들이 강이나 시내 또는 개천 등으로 서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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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리투아니아에 야영철이 돌아왔다. 언젠가 리투아니아 최대일간지 례투보스 리타스가 호수 야영에 유용한 물품을 소개했다. 그런데 물품목록에 콘돔이 들어가 있는 것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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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야영에 왜 콘돔이 등장할까? 물론 콘돔의 고유한 유용성을 생각한다면 공간 개념을 따지는 일은 별다른 의미가 없다. 하지만 이 기사을 보자마자 목록에 있는 콘돔이 낯설지만 눈에 확 들어왔다. 왜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호수 야영에 콘돔을 가져갈까?

까닭은 쉽게 이해되었다. 바로 콘돔의 방수 기능이었다. 값비싼 귀중품, 특히 휴대전화를 보관하기 위해 사람들은 가벼운 콘돔을 애용한다. 이 호수 저 호수, 이 강 저 강을 노 저어가면서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른다. 배가 뒤집히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휴대물품이 흠뻑 젖는 일은 다반사이다.

한 번은 넘어진 나무가 강을 막고 있었다. 나뭇가지를 밟고 배를 이동시키는 데 그만 물 속에 첨벙 빠진 일이 있었다. 허리 위까지 물에 젖고 말았다. 당연히 호주머니에 물이 가득 들어갔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호수 야영에도 콘돔이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

 

명랑완구 주식회사 "부르르"   

2010/08/25 14:19 2010/08/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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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밤일 할때..

Posted at 2010/08/16 09:25// Posted in 섹스노하우&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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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자친구 생겨바라..죽어 ㅋㅋㅋㅋㅋㅋ

잠시 웃고 가시죠~!!

 

출처-http://lezhin.com/623

명랑완구 주식회사 "부르르"    

2010/08/16 09:25 2010/08/16 09:25
  1. 대긔
    2010/08/26 20:15 [Edit/Del] [Reply]
    레진닷컴에서

    이 사진에 엮여있던 글이 성지가 되어버렸었죠... 댓글이 2300개 이상이니 댓글만 읽어도

    반나절은 꼬박 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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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ㅣ 오세희 인턴기자] 최근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사랑의 화보가 공개됐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만큼 170cm의 늘씬한 키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공개한 섹시화보는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사랑의 몸매가 드러난 사진은 침대 위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커다란 침대에 몸을 뉘인 채 포즈를 취한 김사랑은 아찔함 그 자체였다. 침대라는 장소가 상상력을 자극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비단 침대 위 뿐이 아니라 스타의 화보 속에는 꼭 등장하는 장소가 있다. 바로 루즈한 느낌과 섹시한 느낌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욕조와 시원한 배경으로 몸매를 더 살려주는 해변 등이다.

 

'침대, 해변, 욕조' 스타의 화보 속 배경이 되는 BEST3 장소를 살펴봤다.

◆침대-"침대위에서 관능미 발산"

스타의 섹시 화보에서 꼭 빠지지 않는 장소가 있다. 바로 침대 위.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한 스타들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침대라는 장소는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이기도 하다.

최근 공개된 김사랑의 화보에도 어김없이 침대가 등장했다. 흰 이불이 깔린 커다란 침대에서 김사랑은 미니 드레스를 입고 누워 포즈를 취했다. 김사랑의 8등신 늘씬한 몸매를 부각시켜주기에 최적의 장소였다.

탤런트 임소영도 화보 속에서 침대 위에 앉아있는 모습이었다. 자다 일어난 듯 한쪽 어깨를 늘어뜨린 흰 셔츠에 짧은 핫팬츠를 입은 채였다. 편안하게 앉아서 자세를 취한 임소영의 모습은 섹시했다.

골드미시 오윤아도 침대 위에 앉아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잘 정돈되지 않은 머리를 한 채 단추를 가슴팍까지 푼 셔츠를 입은 채였다. 오윤아의 모습은 침대 위 일상생활을 엿보는 아찔한 느낌을 줬다.

◆해변-"탁 트인 바다 배경 시원한 몸매"

화보 속에서 또 하나의 빠질 수 없는 장소가 바로 해변이다. 특히나 비키니 화보를 찍는 스타는 어김없이 해변을 찾았다. 비키니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기도 하고 시원한 바다가 눈을 시원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화요비는 필리핀의 해변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탁 트인 해변가에서 바다내음을 맡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바다와 어울리는 빨간색의 마린 비키니는 배경과 어우러져 시원한 느낌을 줬다.

황혜영도 바다를 배경으로 한 비키니 화보를 선보였다. 푸른 바다와 대비되는 핫핑크의 비키니를 입은 채였다.작은 꽃으로 머리를 장식한 황혜영은 완벽한 해변의 여인이었다.

김새롬도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흰 색과 분홍색 스트라이프의 초미니 원피스로 각선미를 살렸다. 김새롬의 육감적인 몸매는 바다와 잘 조화된 모습이었다.

◆욕조-"욕조 속에서 아찔한 상상"

욕조 속에서 촬영한 스타의 화보를 보는 경우도 많다. 스타가 욕조 속에 들어가 있는 사진은 마치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는 것 같은 아찔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향단이' 류현경은 욕조 안에서 포즈를 취했다. 금빛의 드레스를 입은 채 욕조에 누워있었다. 이 화보를 통해 묘한 이미지를 선사한 류현경은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뇌쇄적인 매력을 뽐냈다.

고은미는 욕조 속에서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욕조에 몸을 숨긴 채 미끈한 다리와 어깨만 내놓은 모습이었다. 고은미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욕조 안에 들어가 있는 듯한 모습을 선보였다.

 

예지원도 욕조에 누워 완벽한 S라인을 선보였다. 커다란 월풀 욕조는 예지원 한명이 들어가기 딱 적당한 크기였다. 분홍색에 몸에 딱 붙는 미니원피스를 입은 예지원의 바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모습이었다.

 

 출처-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860319.htm

 

명랑완구 주식회사 "부르르"  

2010/08/02 11:52 2010/08/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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