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화느님 멀리~ 일본까지 가지 마시고 한국의 부르르에도 들러주세욤~~~


[enews24 고홍주 기자] 개그우먼 곽현화가 19금 자폭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본 여행에서 발견한 '성인용품'에 관한 언급이 내용의 요지였다.

최근 tvN '비주얼 서스펙트' 녹화에 임한 곽현화는 "일본에 여행을 가면 성인용품점에 들르곤 한다"며 "그곳에 가면 기상천외한 성인용품들이 매우 많다"고 말해 주변 MC들을 부끄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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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은밀한 고백은 '성추행 방지 브래지어'의 진위 여부를 토론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었다. 얼떨결에 시작된 곽현화의 일본 성인용품점 방문 후기였지만 오히려 남자 출연진들이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곽현화의 파격적인 '19금 발언'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치약 먹는 여자의 영상을 보며 "저 여성분과 키스하면 시원할 것 같다"고 과감하게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참다 못한 이용진이 "곽현화씨는 진지한 이야기를 자꾸 야하게 말하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고 일침을 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의도치 않은 곽현화의 '야한' 고백이 재미를 더한 '비주얼 서스펙트'는 12일 오후 8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김병관 기자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현화느님 레전드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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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1 21:17 2013/01/1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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