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의 정책으로 성인용품(자위기구) 광고가 막혀있어 , 여러 불법적인 루트로 광고가 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불법스팸메일은 물론 사용자들의 유입률이 높은 커뮤니티나 공공 게시판을 통한 무차별 도배광고등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도매거래처에서 광고회사를 통해 바이럴마케팅을 맡겼더니, 청와대 홈페이지에 도배를 해 놨더라... 카는 웃지못할 에피소드를 듣기도 했었는데요,

박근혜 후보의 홈페이지에 도배광고를 했다가 벌금형을 선고받은 업자들이 기사에 났네요~

참 씁쓸한 현실입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의 홈페이지를 광고글로 도배한 성인용품 판매업자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주지법 형사4단독 이혜성 판사는 박 후보의 홈페이지에 상업광고 글을 쓴 혐의(업무방해 등)으로 기소된 A씨(27)와 B씨(31)에게 벌금 500만원씩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 2월 26~27일 각각 1800여회에 걸쳐 박 후보의 홈페이지에 성인용품 광고 글을 올린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당초 검찰은 이들을 약식 기소했으나 A씨와 B씨는 "벌금이 무겁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그러나 이 판사는 검찰 구형과 같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이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은 자신들의 성인용품 광고 글을 게재해 (박 후보) 홈페이지 관리자가 정상적인 업무를 보지 못하게 하는 등 방해했다"며 "피고인들이 거짓 주민등록번호 생성 프로그램으로 만든 가짜 번호를 이용, (박 후보의) 홈페이지에 가입하는 데 사용한 혐의도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이재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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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음의 소리

(기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짤방 -_-;;)

2012/10/29 16:14 2012/10/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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